1.png

Visual Presenter

현 사회의 욕구에 맞게 리디자인된 실물화상기

Class

Student

Year

정규 디자인 포트폴리오

Kim dong eon

2021. 06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 이후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여러 가지 방법으로 극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야 중에서 교육과 비즈니스 분야에선 온라인 화상회의를 이용하였고, 실제로 잘 사용되었습니다. 온라인 화상회의를 위해 많은 문서나 책이 디지털화되었지만 일부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 경우 사람들은 실물화상기를 통해 정보를 공유합니다. 실물화상기는 잊힌 제품이었지만 이번 코로나 위기 이후 다시 '니즈'가 생긴 제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모던한 데스크테리어에 맞는 디자인을 제안하고자 하였습니다. 


실물화상기의 주 기능은 카메라이며, 카메라의 주기능은 보는 것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들을 잘 봐야 한다는 컨셉을 가지고 가장 기본적인 도형으로 형태를 제시하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가장 기본적인 형태의 비례를 깨지 않는 UX UI를 표현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There have been many challenges since the coronavirus outbreak, but we are trying to overcome them in a number of ways. Among many fields, education and business fields have used online video conferencing, and it has been well used. Many documents or books have been digitized for online videoconferencing, but some are not.

In this case, people share information through a physical presenter. The physical presenter was a forgotten product, but I thought it was a product that had a 'need' again after this corona crisis. So, I wanted to suggest a design that fits the modern desk terrier.

The main function of the real presenter is the camera, and the main function of the camera is to see. With the concept of looking at the most basic things, we tried to present the form with the most basic figure. In addition, we tried to express the UX UI that does not break the proportion of the most basic form.

2_1.gif
3.png
4.png
etc1.png
5_1.jpg
7.png
8.png
9.png
10.png
13.png
14.png
15.png